경기옛길 의주길 제3길 쌍미륵길
5시간 10분 걸리는 중 코스입니다.
파주혜음원지에서 신산5리까지 17.7km. 누리집 기준 난이도 '중'
- 스탬프2곳
- 완주 인증있음
- 휠체어확인 필요
- 거리
- 17.7km
- 소요시간
- 5시간 10분
- 난이도
- 중
지도
지도를 불러오는 중…
출입구·교통
파주혜음원지 → 신산5리
● 주요 버스노선 파주 혜음원지 : 용미주유소(31-594) 신산5리 : 신산5리(31-245) 문화유산 안내 용미리 마애이불입상 (보물) ‘쌍미륵’이라고도 불리는 파주 용미리 마애이불 입상은 대략 11세기경 제작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구전에 따르면 둥근 갓의 불상은 남상(男像), 모난 갓의 불상은 여상(女像)이라 합니다. 고려 선종이 자식이 없어 맞이한 원신궁주의 꿈에 두 도승이 나타나 “우리는 장지산 남쪽 기슭에 있는 바위 틈에 사는 사람이다. 매우 시장하니 먹을 것을 달라”며 사라졌습니다. 이 말을 들은 왕은 즉시 바위에다 두 도승을 새기게 하여 불공을 드렸는데, 그 해에 왕자 한산후가 탄생했다고 전해집니다. 이 불상들은 고려시대의 탄생설화와 연관되어 있는 등 고려시대 불상양식을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윤관장군 묘 (사적) 고려중기 문신인 윤관(?~1111)은 문무를 겸비한 고려의 공신으로 1104년(숙종 9)에 여진 정벌을 위해 별무반을 편성하고 1107년(예종 2)에 여진을 정벌한 후 9성을 쌓았습니다. 한때 윤관장군의 무덤은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지 못했으나, 조선 1747년(영조 23) 후손들이 지금의 자리임을 주장하여 1764년(영조 40)에 공인되었습니다. 특히 이곳은 우리나라의 유명한 명당으로 파평 윤씨와 청송 심씨 간에 400년간 지속된 산송 분쟁으로 유명합니다. 이 분쟁은 2008년 심지원 묘를 비롯한 청송 심씨 묘 19기 모두를 이전하면서 조상묘 다툼이 해결되었습니다. 상세 노선도 GPS 다운받기
출입구별 교통편과 구간 거리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느 출입구로 나가든 돌아갈 길을 알 수 있게 정리할 예정입니다.
코스 소개
코스 소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본에서 먼저 보기 ↗
경유지
- 파주용미리마애이불입상
- 윤관장군묘
- 광탄면행정복지센터
편의시설
- 화장실
- 있음
- 편의점
- 확인 필요
- 유모차
- 확인 필요
- 휠체어
- 확인 필요
- 반려견 동반
- 확인 필요
‘없음·불가’는 공식 안내에 명시된 내용이고, ‘확인 필요’는 안내에 언급이 없는 항목입니다.
스탬프
이 코스 스탬프함은 2곳이에요.
스탬프함 · 📱 모바일 둘 다 있어요
완주 인증
경기옛길 완주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준비물
- 물과 간식 — 공식 안내 기준 약 5시간 10분 걸리는 코스입니다
내려받기
출처
- 기준일
- 2026-10-06
- 관리
- 경기도·경기문화재단 경기옛길센터